세례식화보 주일설교

 



 


 


지난 11월 22일 주일에 본 선교교회에서는


한은선 담임목사님과 김계수 장로님의 집례로


 


성인세례자


도유록자매님, 도형록형제님, 윤종서형제님, 엄윤주자매님, 조은주자매님


 


유아세례자


김유음어린이, 서루빈어린이, 이우림어린이, 최   윤어린이, 한율리어린이


 


입교자


임초롱자매님


 


학습자


김재민형제님의


 


성례식이 있었는데, 선교교회는 창립 31주년된 교회로서


현제까지 약 260 여명이 세례를 받았다.


 


 


 



 


문답장면@선교교회예배부


 


 



 



 



 



 


 


 



 


 


 



임초롱자매님의 입교식후 축복기도


 



엄윤주자매님의 세례식장면


 



도유록자매님의 세례식장면


 



윤종서형제님의 세례식장면


 



도형록형제님의 세례식장면


 



조은주자매님의 세례식장면


 



김유음어린이의 유아세례식


 



서루빈어린이의 유아세례식


 



이우림어린이의 유아세례식


 



최 윤어린이의 유아세례식


 



한율리어린이의 유아세례식


 



축복의 상징인 초와 세례증명서 수여식


 



 


 



세례식직후 경조부의 꽃증정


 



[여러분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하나님의 사랑안에 믿음 뿌리 내리고


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항상 사세요!!]


찬양과 함께 온 선교가족의 축복송으로 축복함.


 


 


 



 


제26회 2010'코스테 Frankfurt 유럽 유학생,2세 수양회에 초대합니다!! 유학정보


[공지] 유학생, 2세 여러분을 베를린으로 초대합니다!! 유학정보

 


연세 콰이어 합창단 베를린 선교교회에서 공연 사색칼럼

               






 

           연세 콰이어 합창단 공연이 8일 저녁 7시 베를린 선교교회(한은선 목사)에서 있었다. 
           연세대 창립 123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독일 순회 마지막 공연인 이날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몰려들기 시작한 독일 현지인을 비롯한 교민과 학생 450여명이 참석,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은선 목사는 인사말에서, 개교 123년의 전통을 가진 연세대는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32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진리, 
           자유, 복음의 기초 위에 세운 학교로서 한국 개화기에 기독교적 가치관과 정신적 문화적 
           정치적인 막대한 영향을 끼친 공로를 평가했다. 이어서 한 목사는 콰이어 합창 공연을 통
           해 주의 영광이 나타나고 참석한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새롭게 다가오기를 기원했으
           며 이에 참석자들은 힘찬 아멘으로 응답했다.


           콰이어 합창단(지휘 김혜옥 교수)은 J.P.Sweelinck의 곡 Psalm96, Sicut Cervus, Bach의 
           Sanctus, Lobet den Herrn,alle Heiden,Brahms의 Walzer fuer vier Singstimmen Op.52, 
           가곡 가시리, 농부가 등을 2시간에 걸쳐 연주하였다. 곡이 연주될 때마다 청중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로 화답했고, 앵콜 송이 끝날 때에는 모두가 기립하여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연주회가 끝난 다음, 참석했던 교민들은 오랜 가뭄 끝에 내린 소나기 같이 시원한 기분이었
           다며 이번 공연을 유치하고 공연 전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한 선교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공연 팀을 위해 선교교회가 제공한 저녁 그릴 파티를 끝으로 마쳤다.

           서달환 기자 dhseo@christiantodayeu.com





오리떼들의 화려한 외출..그러나.. 사색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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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로운 마당을 단숨에 횡단하고
구둣발에 밟힐지도 모를 의자 밑을 유유히 통과하여
오리새끼에겐 무저갱 같은 하수도 구멍 옆도 무난히 지나
막상 한 곳에 이르렀으나 먹을 것도 없고..
(요즘 독일에선 생테계의 질서를 돕기위해
인위적인 먹이 던지기를 금하고 있다)
열 자녀를 둔 엄마 오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
.
아빠 없는 자녀를 둔 어머니의 무한 책임...
그 무게는 얼마일까를
생각케 한 오리떼들의 행열.
독일 포츠담 시실리안 호프(포츠담회의 장소 마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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